시찰에 열났네
학부 번역관 리완응씨와 해부 과쟝 일인 본뎐샹길이가 일본인 쥬사 산내츙시를 데리고 샹쥬, 셩쥬, 부산, 동래, 울산 등 각군에 학교를 시찰하기 위하야 일간 발졍하기로 작뎡하엿다더라.
출처 : 대한민국신문아카이브(국립중앙도서관) 대한매일신보_19081115
| 식별번호 | uarchive-06-0000014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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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원본여부 | 사본 |
| 전자여부 | 비전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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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등록일자 | 2024.11.02 |
| 생산자 | 대한매일신보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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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생산일자 | 1908.11.15 | 저작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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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국내외 구분 | 국내 |
| 형태분류 | 신문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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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출처분류 | 언론 신문사 |
| 시기분류 | 광복이전 (~1945) |
| 주제분류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