少女會 主催 音樂講演會 - 일반 텽중에게 만흔 각성을 주엇다
울산군 중남면에 잇는 中南少女會는 그 면내 유지들의 발긔로 몃달 전에 창립되야 그 동안 여러가지 자미스러운 사업을 경영하여 오든 바 지난 2일은 그 회의 주최로 중남사립보통학교 내에서 음악강연회를 개최하엿는데 사랑스러운 소녀들의 꽃다운 노래소리는 수백 명 관람객의 만흔 위안을 주엇스며 본보 언양지국장 郭海鎭씨 외에 연사 3사람의 열열한 강연은 혹은 부인문뎨로 혹은 소년문뎨로서 일반에게 만흔 각성을 주엇다더라. (언양)
출처 : 네이버뉴스라이브러리 조선일보_19250118
| 식별번호 | uarchive-06-000004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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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원본여부 | 사본 |
| 전자여부 | 비전자 |
| 검색어 | |
| 등록일자 | 2024.11.02 |
| 생산자 | 조선일보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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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생산일자 | 1925.01.18 | 저작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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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국내외 구분 | 국내 |
| 형태분류 | 신문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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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출처분류 | 언론 신문사 |
| 시기분류 | 광복이전 (~1945) |
| 주제분류 |